모든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 글을 얼립니다.
저는 작년(2011)에 건강검진 해당자가 되어 예수병원에서 위내시경 검사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위쾌양 정도가 너무 심하여 (위 암 의심) 조직검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재료를 체취해야하고
(위벽약간) 그리고 항생제를 하루에 3알씩 3개월간 복용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한참있게되면 속이 많이 아프고 늘 기분이 나빠 속이 안좋기는 하는가 보다 의심도 하였기에, 틀림없이
불규칙적인 식사가 ( 많이 먹고, 때지나 먹고) 원인이 되어 염증이 있을거라는 짐작은 하였지만, 의사 진
단과 같이 그렇게 심하게 (암의심) 안좋으리라는 생각은 하지안했는데 막상 상당히 중하다는 진단을 받
고보니 저윽히 걱정도 되더군요.
그러나 어떠한 경우라해도 항생제는 먹지 안해야 겠다는 생각에 석달간 복용하라는 처방약을 한알도
먹지 않고 다 버려버리고 사혈로 들어갔습니다. 내가 직접시험을 해 보고 약을 먹어도 늦지 않을것이라
는 여유적 생각을 가지고 시도하였던 것입니다. 한달에 3번 아주 많은 양의 진한 어혈을 뽑아 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다른 병원에가서 ( 진단받고 40일후)내시경 검사를 해 본결과 40일전 내시경 때 제
눈으로 직접 보았던 심하게 생겼던 위쾌양자리가 약간 검은 자죽만 있고 아무렇지 않는 거였습니다.
그당시 예수병원에서 검사받은 자료들을 가지고 갔었는데(내 시경 사진) 의사가 하는 말 정말 빠르게
치료가 되셨군요. 그 러면서 무슨약을 드셨느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의사가 처방해주는데로 복용했을
뿐이라고 대답은하몄지만, 저 자신도 놀라울정도로 아! 정말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 했는데, 이같은현
상을 보지 안했다면 누가 믿겠는가! 이것이 정말 기적이 아니고 무엇을 기적이라 하겠는가! 위쾌양
이 쉽게 치유나 되는 증상인가?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이제 누구한테도 자신있게 말할 수있는 용기가
생겨나고, 또한 자신감도 갖게되어 이와 (저에게) 같이 기적같은 저에 경험담을 혼자서 간직하고 있
기에는 너무 아위움이 많아 부족한 글로 소개올려 드립니다.
우리회원님들 글 보시거든 가족이나, 친지, 아님 자신부터 자신감 가지고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석달간
항생제, 하루에 3알씩 먹으라는 진단받고 단 한알도 먹지 않고 버려버리고 치유하였으니 저한테는 이것이
기적이라 생각하여 올려드려봅니다. 신체 여건상 저와 다 같지는 않을지라해도 큰 차이는없을것이라 사료
되어 감히 자신감으로 올려 드립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