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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자는 말이없고 유족은 상처를 가슴에 묻고 있습니다.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 회원님들 도와주세요~~~~~~~~~~~~(요)
    작성자 유한자,(조성민) 작성시간 13.05.27
  • 답글 요기저기 돌아보아 그런일이 없도록 신경쓰는 민의회가 될수있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5.28
  • 답글 당신의 능력을 믿습니다. 작성자 츄리 작성시간 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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