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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민의회카페를 방문한지가 몇일이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절인 배추잎처럼 축 늘어져 잠을 자곤했습니다.
왜냐하면 편백 찜질방이란 곳에서 땀을 흘렸더니
그만 체중도 내려가 올라 올 생각을 않고 에너지가 쑤~욱 빠져나간 느낌...
민의회 회원분들이 모두가 건강해지는 그 날 까지.......(지) 작성자 청다 작성시간 13.06.12 -
답글 지역이 활성화을 기대하는 우리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