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귀며 자존심만 내세우기 보다는 자신을 버리고 공동체의 울타리에서 함께하는 민의회~~~(회)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