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와 종로가 나란히 뻗고 있듯 민의회와 양(?)의회가 나란히 손잡고 갈날이 없을까여?.서로에게 좀 솔직하고 말여요....부족함을 채워가며............(며) 작성자 남공이 작성시간 13.06.20 답글 며칠을 생각하여 하였는데 현지답사를 안하고 추진함에 사과 드립니다.앞으로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힘다해 반성하고 추진할수 있도록 해야할것입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