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분을 품었던 선조들 처럼 민족에 대한 한을 가지고 사랑할 순 없나....왜 명예싸움속에, 이권 다툼에 모두가 빨려들어 바보가 되어가는지......(지) 작성자 남공이 작성시간 13.06.25 답글 지나온 과거에 잘잘못을 ,,,,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