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은 최선의 교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대 의학은 제3의 종교라고 합니다. 무조건 의사 마음대로 하이소하고 교주에게 맡기듯 내 몸에서 자가 치료의 기회를 잃어버린거죠! 민간의술은 수천간 내려온 경험의 의사가 아닐까요?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3.06.27 답글 지짜로 끝냈는데 경짜로 받으신 농사꾼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