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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면서 사랑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사는 우리네 인생이 행복한 삶입니다
    특히 민의회는 정이 새록세록 넘치는곳입니다 / 다
    작성자 해야해야 작성시간 13.07.05
  • 답글 다같이 그리 생각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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