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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 들으며 밤을 샌 적도 있었는데... 그때가 언제였드라...엄마에게 전기세 나간다고 혼나면서도 밤새 끌어가고 있었는데...엄마가 많이 아프네요...엄마 빨리 털고 일어나...(나) 작성자 지니사랑 작성시간 13.07.10
  • 답글 나같은 병마가 있는자 민간의술로 관리하니 더욱 빠르게 치유되는 듯,, 작성자 소리샘 작성시간 13.07.12
  • 답글 나뿐 병마를 물치치고 하루빨리 건강찾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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