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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를 즐겨 듣던 시절이 그립네요
    옥수수 찌고 마당에 멍석 깔고 모깃불에 감자 구워 먹으면서 하모니카도 불고
    별도 헤면서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듣던 그때가 그리워서 눈물이 /이
    작성자 해야해야 작성시간 13.07.11
  • 답글 이렇듯 순수한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 별로 발자욱을 남기려는지,,,,,, 작성자 소리샘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이때까지 살아오며 우리네의 소중한 추억들 이지요,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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