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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거시기 한댕께라, 지몸이 거시기 헝께 거시기 허겼제
    그려, 근디 거시가 뭐여? 아 지몸이 거시기 헝께 날밤으로 민간요법 자가치유....(유)
    작성자 백두산 호랑이/신동호 작성시간 13.07.14
  • 답글 유유히 흐르는 물처럼 우리네 인생도 자연속에 흐르고 있답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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