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과 문은 열려 있습니다 민의회 하기 수련대회 가능한한 많은 회원님들께서 참여 하여 주시길 빌며 참여 하신 님에게는 총회장님 말씀처럼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돈 줍는다고 하니 돈(건강) 필요 하신분 많이 오셔요 ...(요) 작성자 되지요 작성시간 13.07.15 답글 요렇게 대변하시는 되지요님 축복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박원식 작성시간 13.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