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가지 않을듯 하였다.언제까지 방관만 할줄 알았다.일세기를 그리 보낸 우리는 지금 모두 독립투사........사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1.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