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처럼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생각한다면 개인의 욕심을 버려야 할것입니다.휘연님 바쁜와중에 빗길을 달려 많은 물품을 수련회에 스폰하시고 좋은 강의까지 하시고 다른 일정으로 달려가신 것처럼요.저희는 몸을 낮추고 회원님들을 높여 민간의술을 단결시키려하는데 보이지않는 사이버공간에 깔아뭉개는 글을 올리는 무지한사람들은 우리카페 회원자격 없슴.....슴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