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긴할때 도와드려야 하나 멀리 있다는 핑계로 그냥 방관만하고 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전화위복이라고 하지 않나요. 더 나은 내일이 되라는 시련으로 생각하면 될것임.................임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3.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