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길같지도 않은 저한켠 모퉁이길이 꼴도 사납게 도도하구나.게슴츠레 실눈으로 오지말라 손사래 친다. 돌아가라 저리로 가라한다.멍든가슴 쉬 내주지 않는길로 묵묵히 다가서 본다. 어느새 엄습한 한기에 입김이 하얗다............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1.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