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허작가님과 민간의술님 만나서 말씀하실때마다 느끼는건 가장 위험한일인줄 본인들이 더 잘아시네요 하지만 본인 목숨들은 안위에 없으며 일하시는 분들임을 알지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두분은 멈추지 않을거같아..여러분이 멈추게 해주세요. 불안 하기도.............................도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3.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