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내가 치료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합니다쓸데없이 병원에 가서 정말 죽을 고생하고 죽지 말구요 작성자 강선비 작성시간 11.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