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나는 아직은 어린가봐 그런가봐 엄마야 나는 왜 자꾸만 기다리지 엄마야 나는 왜 갑자기 보고싶지...가을빛 물든 언덕에 들꽃따러 왔다가 잠든날 엄마야 나는 어디로 가는걸까" 조용필씨의 노래죠..나 중학교때 우상이었는데..참 세월이....(이) 작성자 지니사랑 작성시간 13.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