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건강상식이 전무하신 우리 국민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요.병원에서 포기한 상황에서 회원님들이 오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병을 너무많이 키워 오시는것이 화가나도록 안타깝네요.살려야 하는데 불안할 정도로 뒤늦게 오시면 서로힘들지요. 미리미리 건강관리를 생활화 합시다.건강하실때 자기몸은 스스로........................로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