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이 없습니다 초록농부의 안타까운 현실이 열흘이 넘도록 누나형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데 무소식입니다.갈수있는기관이 있나 알아보니 보호자가 있어서 무료는 힘들다 합니다 부천은 중환자가 장기간 지낼수있는환경이 못됩니다 경기지방 공기좋은 기관이 있다면 초록농부님을 도와주시면 회장님께서 함께 하시겠답니다.회원여러분의 관심이 초록농부님을 살리는 길입니다.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3.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