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 소리를 내며 퀴핏트의 화살이 날았다.근디 고거이70세 할매가슴에 꼽히고 말았다할매 왈 니들이 언제까지나 청춘을 줄 아느냐?나도 엊그제까지만 해도 청춘이였다.............다 작성자 남일 작성시간 13.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