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강산이 춤을 추고 백성들의 배부름과 즐거움으로 아픈 이 없는 세상이 오면 우리 임금님 찬송하세, 기리세 그 날이 바로 다가오는 개벽의 세상이로다. 얼쑤 좋다 지화자......與民同樂 작성자 허영 작성시간 13.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