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이 있어야 하는데... 난 딸을 넷 밖에 못 낳은 사람인데 요년들이 시집을가면 붕어 배째듯 그래싸서 조금만 참았으면 좋았을건데 왜 그랬니? 뭐시뭐시 골반이니 자궁이니 뭐시뭐시 해 싸서?\&!',.사람 몸에 칼을 대면 안되는데 난 그럴 때 마다 혼자서만 중얼거립니다.갈릴레오 마냥......냥 작성자 남일 작성시간 13.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