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장미 소녀 캔디를 아시나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에 들장미 소년 캔디처럼 참고 인내한다면 언젠가 하얂 이 허옇게 드러내놓고실실실~~웃는 날이 오겠지요........요 작성자 풍요 작성시간 14.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