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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인이 필요합니다.의료주권을 국민에게...그일을 해낼 대통령.국회의원.방송국.방송인 등이 나타나길 기다립니다.방송인이 의료.건강보혐 광고나 하는 현실과 의사역할이나 하는 연속극을보면 개탄스럽지요 .. 그래서 tv-5년간 안보다가 다시본지 일주일째 연예인들은 그런역할이 전국민 죽이는데 앞장서는 일인지 모르나..............나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2.10
  • 답글 정치인이되면 표만의식하는 바보가 됩니다.진정한 국민을위한 일이 무엇인지는 관심이 없지요 그리고 연예인들도 한심하긴 매 한가지입니다.공인이라면 진정한 국민을위한길을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득권의 말에만 귀를 귀울이며 하수인노릇만 해대고 있음이 현실이니...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10
  • 답글 죄송합니다 내가 민간의술 치료 받아보지 못해서 채험을 못해서 내가 육촌동생 고등학교 동창인 민주당 국회의원
    법사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민간의술의 위대함을 알리지 못해서 미안 합니다
    작성자 명천터주대감 작성시간 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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