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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고생하며 여지껏 살아왔는데.. 병들었다고 병원가서 노후자금 털리고 몸 버리지말고 민의회 방문하여 치료받아 돈지키고 몸지키자.....자 작성자 뜨는태양 작성시간 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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