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고생하며 여지껏 살아왔는데.. 병들었다고 병원가서 노후자금 털리고 몸 버리지말고 민의회 방문하여 치료받아 돈지키고 몸지키자.....자 작성자 뜨는태양 작성시간 14.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