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 합니다 어제 28살의 뇌종양 환우의 부모님을 뵈었는데 의사를 한대 때리고 싶은 심정 병원이란곳이 어떤곳인지 다시금 일깨워 줌..........줌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4.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