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하신말씀 미신맞아요.....우리 고종사춘언니는 일주일에2번씩무당찾아다니고..장사하다 안되면굿하고 그랬다네요...지금도 새해가 되면어김없이 수십만원씩주고 부적쓰고 ..그언니가 그렇게 갖다받친돈계산하면 집한채 사고도 남았을겁니다.근데 부적쓰고 꼭십만원은 외상하고 오는데 .... 갚나 안갚나 그건안물어봤어요... 작성자 미즈코레어 작성시간 14.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