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인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참 많다.장의사가 그렇고 걍 의사들도 마찬가지다.통영보건소에서 건강진단을 받았는데 왼쪽 폐아랫부분에 하얀반점이 있다며 영상의학과를 가라길레 갔더니 또 대학병원으로 가란다.썅!! 내가 탁구공이냐 이리치고 저리치고, 이번 기회에 그렇게 가고 싶어도 아직 못가본 민의회에 가서 내 가슴을..........을 작성자 이일식 작성시간 14.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