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좋다간 딸 낳것네!!그래서 난 딸만 넷이라오.아들 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잘 기른 딸하나 열 아들 안부럽다는 표어가 난무하던 시절 난 열씨미 딸을 맹그렀지요...........요 작성자 이일식 작성시간 14.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