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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호색하여 자기 신하의 아내를 거시기해서 솔로몬이라는 아들을 낳았다는데.....

    여기서 주목할 일은
    으째서 그 여자는 대낮에 홀라당 벗고 목욕을 했느냐 그거시여
    남이사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던 말던 뭔 상관이냐고?
    아니 !! 그럼 여자가 홀랑 벗고 여기저기 씻어 쌓는디 못본척하라고?
    요세 가시나들 온갓것 다내놓고 다니면서
    쳐다보면 성희롱이네 뭐시네 해쌓는디
    혹시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몬 말인지 아시는 분 없쑤.
    취안여인은 선녀지야라 하는 말은?..........은
    작성자 남일이 작성시간 14.05.29
  • 답글 오실때마다 끝말잊기 감사합니다.우리국민을 구하는 일입니다. 작성자 대현이 작성시간 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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