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무라치게 처절한 현장을 보고온 국제의료봉사단 이제 여정을 풀고 휴식을 취했습니다.하이준님 공항까지 마중나오셔서 연구회까지 우리를 실어다주시어 너무 편하게 왔답니다.하이준님 감사합니다.그리고 여러분의 염려 덕분에 이국만리 천사들을 수백명에게 도움을 줄수 있었답니다.성원 진심으로 감사....................사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