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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할일이 너무많은데 건강이 발목을 잡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단말인가? 예전에 건강 할때는 건강이 소중한 것을 미처 깨닳지 못하고 앞만보고 살다가 느즈막히 꿈을 이루웠으나 이룬 꿈을 펼치기도 전에 몸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새삶 건강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무엇때문인지 알 수 만 있다면 처방 또한 있을 것입니다. 어디를 다니면서 치료를 받기보다는 집에서 조용히 치료를 받고 세상에 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모든 병에 기적이 왔으면..............................면 작성자 내일은 청춘 작성시간 1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