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덕을 두루갖춘 우리 민의회 카페 회원님들이 사랑스러워요~ 끝말잇기에 안맞춰도 탓하지 않고 이해해주는 넓은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짐....... [짐] 작성자 민의회홍보집사 작성시간 14.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