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가 아파서 오늘 집에 못가요"미국으로 시집간 딸이 친정아버지 생일에 오기로 했는데 갑자가 남편(죠지)이 병들어서 못가겠다는 전화 내용미국의 문화를 전혀 모르는 아버지가 " 젊은 사람이 왜 하필이면 그것이? - - -" 작성자 반내골 작성시간 14.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