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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고 소문난 의사에게 몸을 맏겼더니 죽을대까지 항암제 맞으라고 그래야 1년 살수 있다고 .....도대체 암이란놈이 뭔가 왜 나를 죽이는가 싶어서 암에대한 공부를 시작하여 항암 4차례 맞고 포기하고 공부한대로 식생활 바꾸고 운동하고 하니까 암이 6개월 만에 반이 없어지고 죽는다던 1년만에 암세포가 싹없어 졌어요 참 신기 하더군요 현제 3년넘게 살구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민간의술에 관심이 많어요 아주 꼭 필요한 카페 같어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국민 모두를 건강하게 만들주셨으면 합니다 힘네시고 홧~~~~~~팅 [팅] 작성자 범선 작성시간 1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