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점점 나이가 먹는다는걸 느끼네요 마음은 아직도 28 청춘인데 쩝 시간 붙들려고 노력 많이 합니다 ...그래도 시간은 가네요 시간아 세월아 잠시 멈추거라 .....^^....[라] 작성자 범선 작성시간 14.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