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고 오침하려했는데 뜬금없는 분께서 정기시장 장터에서 순대국에 막걸리 하자 약속하여 장터에 갔다가 바람 맞음---음 작성자 기벌포 작성시간 14.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