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구 제가 알에서 깬 병아리 부르는 소리라우, 그리하면서 머이주니 구구하면 달려오네요. 어젠 귀농하신분께 오해갠 칠면조 데리구 가서 내려놓구 식사대접 받고 오면서 들려 풀을 뜯어주며 구구구하니까 차에서 1시간은 시달리고도 반갑다고 다가 오더라구요 작성자 산소리 작성시간 11.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