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는 인연에 민의회가 이년동안 시달립니다.고창엔 은하수가 보인다합니다.우리 회원님들의 전유물인 것입니다.스님이란자의 속터지는 비굴하고 추잡한 행실에 밤하늘을 보며..................며 작성자 대현이 작성시간 14.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