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절명의 시기라는 생각에 배고픈 하이에나 울부짖듯 갈망해야 할 현 의료 상황을..혼잡한 거리는 왜 모르는가..어제도 오늘도 언제까지나 유유자적.........적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1.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