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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알처럼 투명한 고드름~뚝 따서 빨아먹던 시절이 생각나네요.요즘은 큰일 날 일이겠지요?..지금도 생각나는 그때 그 시절의 아련한 추억.....(억) 작성자 호수/최호수/성남 작성시간 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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