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 못하고 자기 아집에 빠져 병원 약들에 의지하며 민간의술을 부정하는 안타까운 사람들,,,내 능력의 한계에 자괴감이 들어 서글퍼지는 요즘~~즘 작성자 진익 작성시간 14.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