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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도 알아야한다는 옜이야길 아시지요?유래는요?
왜정때 군징벌까지 책임지는 면장이었으니 위세가 당당했고 모든사람들이 면장하면 쩔쩔매기일수였지요!
그런데 시골의꼬마가 국민학교다녀오는길가에서 논뚝에대고 쉬를 하고있던중 아들없는 면장이 자전거 타고가다가 하두
귀여워 자전거를 세워놓고 꼬마의고추를 만지며 [요놈아!~이게뭔줄아냐?][아니면장님이 그것도몰라요?][그래이놈아~모르겠다]그길로 그꼬마가 죽어라 집으로 뛰어와 하는말[엄마,엄마,앞으로 면장보거든 인사도하지마.좃도 모르는게 면장이라고...]해서 알아야 면장이란말이 생겼답니다요~......요. 작성자 최고부동산 이계석/서울 작성시간 15.01.08 -
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기벌포(홍성기)//서천 작성시간 1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