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창한 미래가 기대되던 젊은 시절의 기상은 어디가고, 병들어 힘없이 늘어진 두어깨, 너는 지금 어디로 가느냐?........(냐) 작성자 피톤치 작성시간 15.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