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노집에서 밤새술을 퍼마셔도 뭐그리도 할말이 많은지 끝이없었고 황우장사도 아니면서도 피곤한줄 몰랐던시절이있었는데.....그게 엊그제 같으면서도 세월앞엔 장사없다고 아쉬움만 남으니 이제라도 늙으막에 건강하게 살려는 노력뿐.......뿐. 작성자 최고부동산 이계석/서울 작성시간 15.03.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