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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데이가 매일입니다.언제까지 이렇게만 있을수 없습니다.우리카페의 취지를 우리가 노력하여 교육부 장관과 대통령이 봐야하고 모든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이젠 함께해야 합니다.잘못된것을 보고도 모두가 묵시하는 일이 백년입니다. 이젠 고쳐야 합니다.그래야 우리자식들 삽니다.하루 하루 미룰수 없는일....................일.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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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만하다 묻힐몸 어디 꽃피고 공기좋고 물좋고 그런곳은 어디 없을까~~~~~~요. 작성자 말톤 작성시간 1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