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진 사람도, 허술한 사람도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야 조화롭고 아름다운 모양새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 ~~(각) 작성자 낮달 작성시간 11.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