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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밝아오는 포멧노리의 여명을 만들어 보고자 10명 모여 기다리는 곳으로 포멧노리 하러 갑니다.우리 회원님들에겐 상식이지만 지금도 99.9%의 국민들과 전세계인의 약70%는 병원에서 병만들고 약먹고 수술하고 영문도 모르고 죽어가도 당연하다 받아들이니 속터집니다.
미용감사 와 리지저그, 포멧노리, 참살이.포멧노리.록펠러재단.바티칸예수회.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우리 회원님들이 모두가 검색하여 알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도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5.08.05